제목을 적어야 요청을 보낼 수 있어요.
내용을 적어야 요청을 보낼 수 있어요.
그림·스크린샷을 5장까지, 한 장에 10MB까지 올릴 수 있어요.
안 적으면 공고에 「예산 협의」로 나가요.
적어주신 날짜는 공고에 그대로 실려요.
공개되는 건 원문이 아니라 심사를 거쳐 다듬은 공고예요. 발행 시점의 닉네임이 함께 실려요.
발행된 뒤에는 요청서도 공개 범위도 고칠 수 없어요.
보낸 요청은 마이페이지 내 요청서에서 볼 수 있고, 심사 결과가 나오면 알림과 메일로 알려드려요.
이런 걸 적어주시면 좋아요